간략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동대문 도매상가가시면 한개씩 살수도있고 못살수도있습니다.
왠만하면 소매매장에서 가격깍아서 사시길 권합니다. 도매매장에서 옷을 입어볼수도없고 오로지 눈때즘으로 구매해야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장사꾼처럼 행동해도 티가납니다.^^ 이말은 정말 장사하는 사람이랑
쇼핑할려고 오시는분들은 그냥 티가 확 납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도매매장 불친절 합니다. 장사꾼들 상대라서 하나두개 사실려고 하면 오히려 내돈주고 눈치보고 사는경우가 생깁니다. 쇼핑하는데 스트레스까지 받으실 필요는없다고 봅니다. 깔별이라고 하죠.. 요즘 장사꾼들한테도 여러가지 색상에 옷이있는데 한가지색깔만 팔지않습니다. 그리고 한가지색상만 구매하는 사장님들도 없으시구요. 깔별로 사게됐을때 일반 소매매장에서 사는거보다 더 가격이 비싸질수도있고, 혹!! 불량이났을땐 어떻게 하실껀지요? 소매매장은 계속해서 거래를해서 원활하게 하기때문에 정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한데, 나중에 옷에 문제가 생겼을때 화도 못내는 상황이발생할수있을듯 합니다.^^
싸게 사실수도있고...더 비싸게 사실수도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장사하시는분이랑 소매하시는분 티가 나기때문에 오히려 덤탱이(비싸게/불량) 씌워서 살수도있다는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