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미술관은 경복궁 옆 갤러리가 밀집해 있는 골목의 중간 지점에 아담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작은 입구를 지나 미술관으로 올라가면 세상에서 가장 신비스러운 아프리카의 미술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 분이 무료로 재미있는 가이드를 해 주시기 때문에, 아프리카 미술에 대한 별다른 지식이 없어도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볼거리가 가득한 환타스틱 잡화상점동양백화점입니다. 새로운 제품, 독특한 제품, 신기한 제품 등 화타스틱하고 버라이어티한 상품들을 직접 일본에서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매대행또한 가능하여 원하는 물건이 있을 경우 구입이 가능합니다. 일본의 아기자기한 물품들과 유럽의 빈티지 물품 등 다양한 물건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곳 입니다 ^^
그리고 서울 야경으로 유명한 남산타워~
해 진다음에 가셔야 남산타워에 불도 들어와서 야경 봤을 때도 예쁘거든요 ^^ 조명쇼는 매일 오후 8시~11시까지 매시간 정각에 시작해 10분간 진행해요. 남산 입장료는 대인 9000원, 소인 7000원이며 메이블카 왕복은 7500원이에요.
남산 안에도 볼거리가 많으니깐 좀더 일찍 오셔도 되요
근처에 있는 곳에서 괜찮은 맛집도 알려드릴께요:)
경복궁 근처에 있는 세종문화회관의 전문식당가[아띠]의 중식당[친니]를 추천드려요.
부담스럽지 않고 맛있게 드실수 있게 중식으로 추천해 봤습니다.
중식점이긴 하지만 들어서면 분위기가 전혀 중국집스럽지 않고
차분한 인테리어로 세련된 레스토랑집같고 맛있어서 여러모로 만족스럽게 먹었어요.
광화문 근처에 가로수의 카페로 하품(Ha:poom)이 있어요
한옥을 개조한 카페여서 포근하고 안락한 분위기와 천장의 자잘한 소품들
창으로 쏟아지는 오후의 나른한 햇살로 편안함을 드실수 있으실거에요.
야외테이블을 이용하시려면 치마나 구두는 자제하셔야해요 작은 나무 사다리를 타고올라가야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