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다신분 먼소리세요 ㅋ
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겠죠
저도 그냥 일반사람이고 저도 apm이랑 밀리오레를 쇼핑햇었고
새벽시장은 지금 다니고 있어서 말씀드리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히 지식인을 돌아보다가 답변드립니다.
저도 의류쪽에 종사하기 때문에 잘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네요
님은 apm이나 밀리오레를 가시는게.. 거기는 일반으로 사도 그렇게 비싸지 않구요 이쁜거 많아요
새벽시장이랑 비슷비슷합니다 반팔티는 지금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님이 원하는것은 대부분 다 살수 있을듯 싶네요ㅋ
1. 동대문 시장은 옷장사의 시작이기 때문에 당연히 옷으로 온통 도배를 해놨다고 생각하시면 될거구요
주인분들은 하나의 거래가 형성되는 곳이니 때문에 대부분 다 착하십니다.
2.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apm 이나 바로옆에 밀리오레 그 옆에 두타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쁜것 많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3. 일단은 창업인인척 하는것이 문제죠; 모든 일반사람들이 그렇게 싸게살려고 행세를 하게되면 모든 의류쪽사람들이 힘들게 새벽시장을 가서 하나부터 열까지 체크하고 수고할 필요가 없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님이 생각하시는것처럼 새벽시장이라고 가격대차이가 심하고 그렇진 않아요.
4. 절대 그렇지 않아요. 다만 "구경하고가세요"라고는 안할 뿐이죠ㅎ
5. 새벽늦게 간다고해서 날카롭지 않고 그건 아니에요 ,항상 같죠 ;
그리고 한가지 꼭 기억해야 할점은 딱보면 행세를 하는지 안하는지 딱보면 알고 거래를 안해준답니다 ㅎ
물론 옷가게나 사이트 이름도 물어보구요, 확인도 그자리에서 가능하죠
안그럼 소매판매자들한테 엄청 큰 손실이 생기기 때문이죠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시면 빠를껍니다;
6. 새벽시장가는것 보단 apm 이나 밀리오레를 추천해 드려요~ 물론 그곳에서도 대량으로 팔긴팔지만
대부분 그냥 옷사러 온사람들이 많아요~ 그렇다고 일반 보세보단 저렴하구요 바가지도 별로 없는것같아요 모든사람들이 잘먹고 잘살려면 그정도 에티켓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네이버 지식검색>